염정아→노윤서, 24톤 정치망 조업…'산지직송3'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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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2일, PM 10:04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배우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24톤 정치망 조업에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 최종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여수의 마지막 날, 제작진이 "유종의 미를 거두러 가시죠!"라고 외치며 사 남매를 바다로 이끌었다. 사 남매를 기다리는 배는 마지막 직송에 걸맞은 24톤의 초대형 규모의 정치망 배였다. 여수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정치망 조업은 고기의 이동 경로에 그물을 설치하고, 그물에 들어온 물고기들을 뜰채로 인양하는 작업이다.

유일한 정치망 조업 유경험자 염정아마저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치망 어선에 오른 이들을 향해 선장님은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 긴장감을 더했다.

역대급 규모의 조업에 도전한 사 남매는 36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작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활약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새로운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제철 밥상을 차리며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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