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는 느낌” 정승제, 자퇴 감행한 ‘수능 괴물’에 눈시울 붉혔다 (티처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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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2일, PM 10:09

정승제가 자퇴까지 감행한 ‘수능 괴물’의 열정에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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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100인의 재수생 중 수능까지 함께 할 최종 15인 선발 과정이 계속된다.

이날 정승제의 선택을 받길 간절히 바라던 재수생들 사이에서 ‘수능 괴물’ 재수생이 그를 멈춰 세웠다. 심층 면접 당시, ‘수능 괴물’은 경기권 대학교에 재학하며 ‘삼반수’ 중이라고 밝혔다. 납득하기 어려운 ‘수능 괴물’의 공부법에 ‘티처 군단’ 정승제X유대종X김지영도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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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를 부른 ‘수능 괴물’은 눈물을 흘리며 “심층 면접 이후 한 번도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었다는 걸 깨달았다. 내 행동이 맞지 않는구나 싶어서 다니던 대학을 자퇴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승제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는 “‘살려달라’는 느낌이었다. 그때 터졌다. ‘아 다들 절실하구나’ 멘붕이 왔다”며 고뇌했다. 과연 정승제가 자퇴까지 감행한 ‘수능 괴물’을 최종 선택할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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