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비주얼의 외국인 여성이 등장한다. 그리스 여신 같은 금발의 외국인 여성도 ‘사계민박’을 찾는다. 데프콘은 “대박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청순 분위기의 외국인 여성은 “한국 남자들이 좋다”고 ‘글로벌 특집’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비욘세 닮은꼴’ 외국인은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며 누군가에게 호감이 있음을 드러낸다. ‘금발 여신’ 외국인은 “얼굴이 귀여워요”라며 한 솔로남을 향한 마음을 내비친다.
7기 영식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울먹이더니 급기야 눈물을 펑펑 쏟는다. 과연 어떤 외국인 여성이 그를 울린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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