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웨딩드레스 입었다, 완벽 몸매·미모…"고마워, 여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3일, AM 07:31

배우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 인스타그램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오윤아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완벽 몸매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웨딩드레스숍에서 각기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보며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풍성한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부터 몸의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오윤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와 빼어난 비주얼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오윤아는 사진에 "(사진) 고마워 여보"라는 문구를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박하선과 황정음 등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이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각자 오윤아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웨딩드레스를 추천하며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전했다. 아들 민 군을 키우고 있는 그는 "내가 너무 오랜 시간 아이를 혼자 키우고 또 우선순위였다 보니 그런 걸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겠다고 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윤아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윤아와 남편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5년 첫 남편과 이혼했으며, 홀로 아들을 키워오다 이번에 재혼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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