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남편과 아들을 위해 차린 정성 가득한 집밥을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전했다.
22일 손예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신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 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예진이 직접 준비한 집밥 한 상이 담겼다. 다양한 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국과 여러 밑반찬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 소박하면서도 정성스러운 식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손예진은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어 '내일은 또 뭐 먹지', '메뉴 고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매일 식사 메뉴를 고민하는 친근한 일상도 드러냈다.
특히 사진 한편에는 아들의 작은 손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현빈과 결혼해 톱스타 부부로 주목받는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과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