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보 인스타그램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46)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황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이' 쇼 날 우리 숍에서, 거울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 민소매 상의에 긴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한 황보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황보는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까지 드러내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황보는 1980년 8월생이다.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2006년까지 팀 활동을 펼쳤다. 샤크라 해체 후 황보는 2007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약을 펼쳤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