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임신 6개월에 47kg…아무리 먹어도 안 쪄"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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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3일, PM 02:05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임신 당시 몸무게가 47kg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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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올라온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충북 제천에서 90세 스님과 재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동 도중 선우용여는 임신 중인 제작진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나는 입덧을 안 했다. 그냥 모든 게 먹고 싶어서 너무 먹기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먹어도 살은 안 쪘었다. 임신 6개월인데도 47kg이라 배가 안 나와서 사람들이 아이 가진 줄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이후 선우용여는 이날 만난 스님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숯가마를 찾았다가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보통 인연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1969년 1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4년 남편과 사별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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