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이승철·변요한·티파니 영 등 37人, 'MMA 2026' 시상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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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3일, PM 02:1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 2026) 시상자 라인업을 23일 공개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MMA’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플랫폼 멜론 데이터와 팬 투표,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수상자를 가리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2005년 출범했다. 올해 시상식은 내달 14~1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시상식 첫째 날에는 강훈, 강소라, 권성준, 김신영, 김태영, 노윤서, 려운, 신예은, 오나라, 유승호, 윤은혜, 이도현, 이시우, 이연, 이영애, 장근석, 한예리 등 17명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둘째 날에는 감스트, 곽범, 김신록, 김재영, 노정의, 문상민, 변요한, 안재현, 원규빈, 이세영, 이준, 이승철, 이주빈, 이창호, 이현이, 장도연, 조나단, 최다니엘, 티파니 영, 홍종현 등 20명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MMA 2026’은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팝 커넥트: 더 뉴 펄스’(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총 26팀이 이름을 올렸다.

첫째 날에는 NCT 드림, 에이티즈, 최예나, 라이즈, 투어스, 리센느, 하츠투하츠, 아이오아이, 에스파, 드래곤포니, 아이딧, 에이엔, 튜이드, HANA 등 14팀이 출연한다.

둘째 날 출연 아티스트는 아이브, 키키, 코르티스, 하츠웨이브, NCT 127, 플레이브, 82메이저, NCT 위시,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앤더블 등 12팀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9일까지 멜론을 통해 ‘MMA 2026’의 톱10 부문 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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