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모태 마름' 코쿤 벌크업 나섰다…'밥도둑 식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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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3일, PM 02:28

MBC
방송인 이선민이 '모태 마름' 코드 쿤스트의 벌크업을 돕기 위해 나선다. 직접 식재료를 준비해 음악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집을 찾은 이선민은 살찌우기를 위한 특별한 식단을 선보인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집에 초대받은 이선민이 직접 요리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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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코 드쿤스트는 이선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그는 "운동한 곳과 집이 가까워 초대를 했다"며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무지개 회원을 초대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힌다.

코드 쿤스트의 집에 들어선 이선민은 반려묘 '시루'의 환영을 받는다. 코드쿤스트는 예상과 다른 시루의 반응에 "원래 이러지 않는데"라며 놀란다. 이어 그 이유를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린다.

이선민은 코드 쿤스트의 벌크업을 위한 '밥도둑 식단' 식재료를 준비해 본격적인 요리에 나선다. 자연스럽게 주방을 내준 코드 쿤스트는 이선민의 일일 보조로 변신한다. 하지만 기본양념을 찾던 이선민은 예상과 다른 주방 상태에 당황한다.

이에 머쓱한 코드 쿤스트는 "괜찮지 않나?"를 연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선민이 어떤 메뉴를 완성할지, 코드 쿤스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코드 쿤스트는 전현무, 박지현에 이어 '이선민 꾸미기'에도 나선다. 앞서 이선민의 스타일 취향을 파악한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옷방을 공개하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한편 이선민은 2016년 S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언 조훈과 유튜브 채널 '면상들'에서 활약했으며, '나 혼자 산다'와 MBC '놀면 뭐하니?'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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