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뭔데!' 하하, '저기 어때' 정체에 울먹…과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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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3일, PM 03:03

"이렇게 할 사람 한 명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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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지독한 짝사랑 중인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는 누구일까.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약칭 '뭔데뭔데!')' 3회에서는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코스에 따라 움직이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하하는 첫 번째 설계자 '올빼미'가 주우재의 엄마,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가 허경환의 제자 곽범으로 정체가 밝혀진 만큼, 마지막 설계자는 자신과 관련된 인물일 것이라 생각하고 맹추리를 펼친다.

하하는 설계자 '저기 어때'가 자신의 취향을 꿰뚫고 있을 뿐 아니라 무서워하는 것까지 잘 알고 있음에 "이렇게 할 사람 한 명 밖에 없다"라고 의심하면서, '저기 어때'가 이곳에 와 있다고 확신하며 직접 찾아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계단을 정신없이 뛰어올라가는 하하와 두리번거리는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과연 그들이 '저기 어때'로 추측하는 인물이 정말 나타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울먹이는 하하의 모습이 포착돼, '저기 어때'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기 어때'는 하하가 지독하게 짝사랑 중인 인물로 밝혀지고, 하하는 '저기 어때'의 미처 몰랐던 이야기에 깜짝 놀란다고 해, 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쉬는 것마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그린다. 최종회인 3회는 오늘(23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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