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스틴 비버 SNS)
(사진=저스틴 비버 SNS)
(사진=저스틴 비버 SNS)
(사진=저스틴 비버 SNS)
(사진=저스틴 비버 SNS)
저스틴 비버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서울에 도착했다”(Made it to Seoul)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과 서울 도심 풍경 등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방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후 그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 팝업스토어를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스카이라크는 저스틴 비버가 지난해 선보인 패션 브랜드로 지난 22일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SNS에는 서울 곳곳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2009년 데뷔해 ‘베이비’(Baby), ‘쏘리’(Sorry), ‘피치스’(Peaches)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7월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등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