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장원영이다' 유행어 지인들 통해 알았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3일, PM 07:49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새롭게 유행하는 신조어 '장원영'을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주우재와 아이브 장원영의 만남이 담겼다.

'아이돌계 디저트 고수' 장원영이 주우재와 과일 디저트 7종 먹방을 함께했다. 두 사람의 디저트 먹방이 진행되던 중, 제작진이 "'장원영이다'라는 말 아세요?"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주우재가 긍정적인 의미일 것 같다고 추측한 가운데, '장원영이다'는 촌스럽거나 못생겼다는 의미의 신조어 '밤티'와 반대되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소개됐다.

이에 장원영은 "저도 몰랐다가 지인들이 알려줬다, 구글에 '밤티 반대말'을 쳐보라고 하더라"라고 해당 신조어를 알게 된 계기를 전했다.

그러자 주우재가 "저도 '주우재다'가 있다"라며 "뼈해장국, 옛날 유골 발견됐을 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한 가운데, 오는 26일 신보 '룩스 캔 킬'의 전곡 음원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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