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먹으러 가는 게 낙…미식 진심으로 좋아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3일, PM 07:59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남다른 미식 사랑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주우재와 아이브 장원영이 만나 디저트 7종 먹방을 함께했다.

장원영이 쉬는 날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에 "쉬는 날이 많이 없기는 한데, 한국에서 쉰다고 하면 일어나서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운동 갔다가 마사지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원영은 "지인들과 시간 맞을 때는 미식을 진심으로 너무 좋아해서 맛있는 곳 셰프님들에게 연락해서 먹으러 가는 게 낙이에요"라며 남다른 미식 사랑과 자신만의 힐링법을 공개했다.

반면 주우재는 "저는 안 해요"라며 쉴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장원영과는 상반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장원영은 주우재의 답을 예상했다고 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한 가운데, 오는 26일 신보 '룩스 캔 킬'의 전곡 음원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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