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2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명곡들로 꾸며지는 '국민 떼창 특집'이 공개된다.
이날 춘길은 ‘단독 선두’ 천록담에 대한 견제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한때 황금별 8개를 보유하며 골든컵을 눈앞에 뒀지만, 연이은 순위 변동 끝에 천록담에게 1위 자리를 내줬기 때문.
춘길은 "황금별 8개를 만든 사람은 나"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어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천록담은 절대 안 된다. 천록담의 우승을 어떻게든 막아보겠다"라며 선전포고한다. 천록담은 맏형 춘길에게 "춘길아"라고 부르며 반말 도발까지 한다.
김용빈 역시 황금별 쟁탈전에 가세한다. 그는 닭싸움으로 황금별을 빼앗겠다는 엉뚱한 승부수까지 꺼내 든다. 이에 멤버들이 일제히 만류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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