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손석구, 은퇴 고민한 사연 “배우 그만두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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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3일, PM 11:07

배우 손석구가 부모님도 몰랐던 역대급 일탈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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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손석구의 다이내믹한 인생사가 담긴 ‘손석구 해방일지’가 펼쳐진다.

이날 손석구는 방송 최초로 한국 군대 생활부터 이라크 파병 지원까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군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미국 문화에 익숙했던 그가 한국 군대에서 겪은 웃픈(?) 일화는 물론, 이라크 파병을 간절히 원한 나머지 부모님 몰래 지원을 감행했던 대담한 사연까지 밝힌다. 과연 부모님을 한숨 짓게 한 손석구의 역대급 일탈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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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석구는 “배우를 그만두려고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35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한 그가 배우를 포기하려고 결심한 순간, 결정적인 작품과 조력자를 만나게 되었다는 것. 과연 은퇴의 문턱에서 그를 이끌어준 귀인과 작품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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