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캡처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캡처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배우 손석구가 'my 스타'로 출격,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함께했다.
이날 손석구는 오는 11월 2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에 함께 출연한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와 화보 촬영에 나섰다. 화보 촬영장에서 이서진, 김광규와 만난 손석구는 나가야마 에이타를 두 사람에게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나가야마 에이타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손석구는 "제가 일본어 하는 것 보다 (에이타가) 한국말을 더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가야마 에이타는 '비서진'을 시청했다고 고백하며 "진짜 재밌어요"라고 해 두 사람을 기쁘게 했다. 그러자 김광규가 일본어로 유행어 '아버지 뭐하시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기존의 단순 수발과 매니저 역할에서 더 나아간 '고품격 밀착 케어'를 선보이며 '진짜 비서'로 변신, 스타들의 민낯을 엿보는 밀착 수발 로드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