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동갑내기 아이브 리즈 母와 깜짝 전화 연결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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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AM 04:50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나이가 같은 그룹 아이브(IVE) 리즈의 어머니와 인사를 나눴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그룹 아이브의 가을, 리즈가 '먹친구'로 나섰다.

아이브의 가을과 리즈가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을 함께한 가운데, 냉면, 손만두, LA갈비, 얼큰갈비곰탕 등을 맛보며 다양한 경기 북부의 맛을 만끽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이날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가 1977년생 동갑이라는 소식에 헛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레이 엄마도 동갑이었는데"라고 고개를 들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다음 맛집으로 향하던 중, "실제로 졸업했을 때 부모님하고 여기서 외식을 했다"라며 과거 특별한 날에 기분을 낼 때 먹는 음식이라고 다음 맛집 힌트를 제공했다. 이에 리즈가 "물어볼까요?"라며 어머니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현무와 동갑인 리즈의 어머니는 특별한 날에는 중화요리집을 찾아 짜장면에 고급 메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전화를 건네받고 "우리 동갑이에요!"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어 리즈의 어머니는 딸 자랑을 해달라는 요청에 "초등학생 때부터 선생님이 '모범의 장본인'이라고 얘기하면서 효녀상, 착한어린이상도 받았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리즈의 면모를 자랑했다. 또 "너무 예뻐서 사람들이 자꾸 만지니까 낯가림이 심해졌다""라고 타고난 딸의 미모까지 인증했다.

리즈의 어머니는 "조부모님이 인물이 좋으시다"라고 미모의 비결을 밝히는가 하면, 리즈의 끼는 자신을 닮았다고 자신 있게 밝히는 등 유쾌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가을, 리즈가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한 가운데, 오는 26일 신보 '룩스 캔 킬'의 전곡 음원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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