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데뷔 초 52㎏→역삼각형 몸매…'북부대공' 운동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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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AM 09:21

MBC

'북부대공' 최산이 데뷔 초 52㎏의 마른 체형에서 탄탄한 근육질의 역삼각형 몸매로 변신한 운동 비법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1회에는 최산과 그룹 에이티즈 완전체가 출연해 유쾌한 일상과 무대 뒤 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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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산은 부산 시상식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나선다. 데뷔 초 52㎏의 마른 체형이었던 그는 턱걸이부터 고중량 덤벨 운동까지 소화하며 탄탄한 가슴 근육과 역삼각형 몸매를 뽐낸다.

최산이 운동에 몰두하던 중 에이티즈의 운동 멤버 모임인 '으쌰으쌰 팀' 성화, 우영, 종호가 헬스장에 등장한다. 멤버들은 최산의 가슴에 손을 얹고 문안 인사를 올리는가 하면, 그를 따라 가슴 운동에 나서며 경쟁을 벌인다.

운동을 마친 뒤에도 멤버들의 장난은 계속된다. 최산이 물 마시는 모습을 따라 하고, 평범한 토스트를 '최산표 가슴 토스트'로 만드는 등 허물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에이티즈가 무대에서 겪었던 부상과 그동안의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오르고 국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에이티즈는 갈비뼈와 손가락 골절 등 부상을 겪으면서도 무대에 올랐던 사연을 전한다. 여기에 화제를 모은 '배드'(BAD) 무대의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최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8인 보이그룹이다. 그간 '워크'(WORK) '미친 폼' '유토피아' '허시-허시'(Hush-Hush) '바운시'(BOUNCY) '배드'(BAD)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산이 출연하는 '전참시'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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