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드레스 속 명품 글래머 몸매…우아한 섹시미 [N해외연예]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AM 09:38

킴 카다시안/ 사진제공=Splash News

할리우드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46)이 놀라운 볼륨감의 몸매를 과시했다.

23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로마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흰 원피스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이 차량에서 내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킴 카다시안은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킴 카다시안은 포니테일 머리를 하고 우아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유명인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4년 래퍼 예(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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