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왼쪽)와 예비신부(사진=급식왕)
박병규 측 관계자는 “예식은 비연예인인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따뜻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병규는 2011년 MBN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발탁됐다. 이후 MBN ‘개그공화국’, MBC ‘코미디에 빠지다’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박병규는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급식왕’에서 ‘발가락쌤’ 캐릭터로 활약 중이다.
결혼을 앞둔 박병규는 “인생의 새로운 2막을 함께 열어갈 소중한 짝을 만나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