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보 '펄스'(PULSE)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이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난 23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월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위드'(With)를 포함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 (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까지 총 5곡이 담긴다.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그동안 리센느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선보여 온 수호자 콘셉트와 연결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대한 날개를 활용한 비주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새 앨범으로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펄스'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은 너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깨어난 박동은 무대 위의 벅찬 순간부터 각자의 일상까지 이어진다. 그 연결이 오래도록 계속되기를 바라는 리센느의 진심이 앨범 전반에 담겼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 걸그룹이다. 올 상반기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 및 미나미의 "거제 야호"란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리센느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도 2년 만의 역주행 흥행에 성공시켰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