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 "최고의 가수 될 것…증명하는 일만 남았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AM 10:55

사진제공=어퍼룸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자신의 목표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23일 마크는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포트리 사는 마크리' 3회를 선보였다.

이날 마크는 친한 매니저 형의 두 자녀와 함께 미국 뉴저지 포트리의 대형 마트를 찾았다. 직접 운전대를 잡은 마크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하루라고 소개했고, 아이들과 손을 잡고 마트에 들어가 카트를 태워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팬 소통 채널에서 언급해 화제를 모았던 숙주볶음을 먹기 위해 포트리의 한식당을 찾은 마크는 맛있는 먹방까지 선보였다. 이어 렌즈를 찾기 위해 안경원으로 향한 그는 자신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마크는 주변 사람들에게 "연예인 하기 위해 태어났다" "본투비 아이돌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연습생 시절 한 트레이너가 많은 연습생들 앞에서 "마크는 지금 갑자기 골프를 시작해도 타이거 우즈처럼 될 거야"라고 했던 말도 떠올렸다.

마크는 "그 말이 와닿았다"라며 "만약 내가 뭘 해도 성공할 수 있다면 나는 아이돌과 가수로 이 길을 택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렇다면 여기서 더더욱 나는 최고가 돼야겠다, 증명하는 일만 남았다"라며 "난 딱 한 가지만 하면 된다,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마크는 "최고의 기준은 다 다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고가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는 것, 그 한 가지만 생각하고 살아갈 것 같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크는 지난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했고, 지난 4월 탈퇴해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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