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왼쪽), 유현철(사진=SNS)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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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소중한 분들께 저희의 결혼을 알리고 함께 축복받는 자리를 갖고 싶다는 바람이 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한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담을 드리려는 마음보다는 새로운 시작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네 식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유현철과 김슬기는 각각 MBN ‘돌싱글즈’와 SBS Plus·ENA ‘나는 솔로’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3년 혼인신고를 하고 각자의 자녀와 함께 네 식구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