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장세혁, 칼 든 강형석 피해 도주…달밤의 추격전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PM 02:12

사진제공='너에게 다이브'
사진제공='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장세혁이 칼 든 강형석을 피해 도주하는 달밤의 추격전을 선보인다.

24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 이온/ 연출 소재현) 9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돌변한 선배 양준모(강형석 분)로 인해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담긴다.

이들 남매는 타임슬립과 얽힌 비밀이 고스란히 담긴 대본을 받고 심상치 않음을 감지했다. 두 사람은 이 대본을 쓴 사람이 과거 자신들의 캠코더를 바꿔치기하고 일부러 떨어트리기까지 했던 인물일 것이라 확신했다.

이런 가운데, 그런 그들 앞에는 과거 윤하나의 학교 선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양준모가 나타나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상상도 못 했던 반전을 마주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앞날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윤하나와 윤하루, 그리고 양준모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진 밤의 긴박함을 엿볼 수 있다.

충격에 빠진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쌍둥이 남매의 모습은 물론 흉기를 꼭 쥔 채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양준모의 충격적인 행동까지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이들 남매가 무사히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톱 여배우 윤하나(김지연 분)가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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