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12월 장충체육관서 亞투어 '컨티뉴'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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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4일, PM 02:2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규현이 오는 12월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사진=안테나)
(사진=안테나)
24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규현은 12월 18~20일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컨티뉴’(CONTINUE)의 첫 공연을 연다.

‘컨티뉴’는 11월 11일 발매하는 새 미니앨범과 연계해 진행하는 투어다. 서울 외 투어 개최지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규현은 2006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고, 2014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해왔다. 대표 솔로곡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A Million Pieces) 등이다.

소속사는 “규현은 대표곡과 신곡 무대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묵직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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