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요구르트 스튜디오
가수 모닝커피(Morning Coffee)가 설렘 가득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모닝커피는 2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두근두근 떨려와'를 발매했다.
'두근두근 떨려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마주할 때마다 커지는 두근거림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러브송이다. 한 사람으로 인해 평범한 일상마저 특별하게 느껴지는 순간과 사랑이 시작될 때의 풋풋한 감정을 밝고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또한 '두근두근 떨려와 네가 가까워질 때마다, 콩닥콩닥 떨려와 내 맘이 자꾸 커져가'라는 가사 속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가까워질 때마다 속절없이 커지는 설렘이 담겼다. 이어 '눈을 마주칠 때마다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이 설레는 이 순간을 너와 함께하고 싶어'라는 가사를 통해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냈다.
모닝커피는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맑고 감성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인다. 수줍게 마음을 고백하듯 부드럽게 노래하는 초반부부터 사랑의 벅찬 감정을 쏟아내는 후반부까지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울림의 보컬로 곡의 감정선을 이끌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모닝커피는 지난 2017년 데뷔한 솔로 아티스트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와 웹툰 OST에 참여하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