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안효섭 향한 플러팅…"오늘만을 위해 게스트 뺏었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4일, PM 11:15

JTBC '아는형님' 갈무리

미주가 안효섭을 향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스페셜 형님으로 미주가 출연했으며,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안효섭은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미주는 "긴장하면 나한테 얘기해 언제든 들어줄게"라며 상냥한 모습을 보였다.

적극적인 미주의 모습에 김신영은 "미주야 오늘 누구 만나러 온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 역시 "미주가 원래 다음 주에 나오기로 되어 있는데, 효섭이가 나온다고 오늘 나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미주는 "오늘만을 위해 게스트를 뺏었어"라고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이수근은 "미주가 효섭이보다 한참 누나 아니야?"라고 물었고, 미주는 "한 살 누나더라고"라고 정확하게 답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이 "레알로 알아봤네?"라고 묻자, 미주는 당당하게 "어"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이후 미주는 다시 안효섭을 바라보며 "효섭아, 힘들면 얘기해"라고 다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