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북부대공’ 에이티즈 최산, ‘가미디언’ 개그맨 유영우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산은 부모님이 가수의 꿈을 반대하지 않았다며 “사실 집에 빚이 조금 생기게 됐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치킨을 일주일에 한 번씩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집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집의 빚을 갚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홍중은 최산이 활동 초반에 1~2년 열심히 일해서 정산받은 돈을 가족을 위해 다 썼다고 전했다. 최산은 빚을 모두 갚았다며 “해피엔딩이다. 가족들 모두 행복하게 지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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