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규 "시미즈 욕심 때문에 소통에 문제…그래도 그 덕분에 좋은 무대 나와"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5일, AM 07:00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위댐보이즈 소속 댄서 인규가 시미즈의 남다른 일 욕심을 언급하면서도 함께한 무대에 대한 칭찬을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스트릿 놀토 파이터'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댄서 바다, 시미즈, 인규가 출연했다.

이날 붐은 인규가 시미즈에 대해 "욕심이 좀 과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인규는 "오늘도 보면"이라며 시미즈의 의상에 있는 과감한 벨트를 가리켰다. 이어 "댄스스포츠도 하고, 힐댄스도 하고, 힐 장사도 하고"라며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미즈의 남다른 열정을 언급했다.

인규는 "같이 미션을 하면서 시미즈의 과한 욕심 때문에 소통에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 덕분에 좋은 무대가 나온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붐은 "초반에는 세게 얘기하고, 뒤는 다 포장으로 가시는 것 같은데"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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