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5일, AM 08:27

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최근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이다해는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우리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최근 달라진 스타일에 대해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맙다"라며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다, 촬영해 주시는 스태프분들도 다 현지 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받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며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다해는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다"며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라고 덧붙였다.

지난 18일 이다해는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참여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사뭇 달라진 듯한 얼굴이 포착돼 일각에서는 성형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이다해는 이를 직접 해명하며 의혹을 불식시켰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의 연애 후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5월 딸 임신 소식을 알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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