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운영' 윤남노 "지난달 80만 원 벌어…식비로 카드값 500만 원"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5일, AM 09:04

윤남노 셰프(유튜브 영상 갈무리)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셰프 윤남노가 자신의 월급에 대해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돈 못 모으시는 분들 보세요…대리 반성하게 되는 효남 아부지의 현실 재테크 강의ㅣ윤남노포 EP.5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헤당 영상에서는 윤남노가 셰프 박효남과 만나 요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윤남노는 현재 재테크에 대해 "제가 근데 월급이 없긴 하다"라며 "지난달엔 80만 원 (벌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생각해 보니까 80만 원 나온 이유가 먹는 거로 카드값이 500만 원이 나왔다"라며 "애들 사주고, 저 혼자 먹은 건 아니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효남이 말문을 잃자 윤남노는 "좀 화나신 것 같다, 되게 답답해하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효남은 "지금 거기서 네 월급을 정해라, 100만 원이 됐든, 200만 원이 됐든 월급을 정해서 적금을 들어라"며 조언을 건넸다.

윤남노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후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식당을 개업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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