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배우 원빈의 실물 후기를 전했다.
최근 이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돔을 장악했던 2세대 아이돌 동방신기 멤버가 울게 된 사연 (feat. 실물이 충격적인 연예인) | 드디어 인문학 EP.13 최강창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최강창민은 "제가 배우 원빈 씨를 진짜 좋아한다, 진짜 좋아한다, 너무 잘생기셨다"라며 "영화 '아저씨'도 50번 넘게 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원빈을 본 경험담을 전하며 "운전하면서 길을 지나가는데 청담사거리 쪽 보는데 정말 거짓말 안 하고 한 몇십 미터 떨어져 있고, 제가 신호에 걸려서 차에 있는데 저 멀리 그 아우라가, 뭔가 얼굴이 입체적이고, '와 어떡해' 하고 자세히 보는데 원빈 씨인 거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진짜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좋아하고 동경했었던 그 미남 형님을 딱 봤는데, 와 진짜 당연히 도로교통법에 위반되지만 여기 그냥 차 주차해 놓고 가서 달려가고 싶더라"며 "근데 너무 잘생겼다, 진짜 실물이 미쳤다"고 연신 감탄했다.
그러면서 "운전해야 하니까 좌회전 신호를 받고 가는데 운전하다 보니까 백미러로 보는데 진짜 너무 점선, 2차원으로 그린 얼굴 같더라"며 "근데 진짜 원빈 형님 잘생겼다, 진짜 미쳤다, 그분의 지인이 되는 게 제 남은 연예계 목표 중 하나"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