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사진=대원미디어)
‘암살자(들)’는 같은 날 2만 8692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34만 8403명으로 늘었다. 해외 판매와 부가 판권 수익 등을 반영해 최근 조정된 것으로 알려진 손익분기점 330만 명을 웃도는 수치다.
다만 일일 관객 수에서는 ‘치이카와’와 큰 격차를 보였다. 두 작품의 하루 관객 차이는 11만 6417명으로, ‘치이카와’가 약 5.1배 많은 관객을 모았다. ‘암살자(들)’가 손익분기점 기준을 넘어선 가운데 주말 흥행의 무게추는 ‘치이카와’로 기운 모습이다. 이어 ‘실낙원’이 3위, ‘클레이페이스’가 4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5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