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치이카와' 11일 연속 1위…누적 211만 넘었다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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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25일, AM 09:46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24일 하루 동안 14만 51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1만 2687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치이카와(먼작귀)'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했다. 이 영화는 개봉 25일째 200만을 돌파했다.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은 이날 2만 8692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 수는 334만 8403명으로 손익분기점(330만)을 넘어 흥행 중이다.

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은 같은 날 2만 7914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2565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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