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끼쟁이 여자 관객, '역주행-뽀큐' 새 막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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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5일, AM 10:36

'뽀큐'가 한 여자 관객을 막내 멤버로 영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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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역주행'에서 끼 넘치는 '관객 아이돌'이 타냇ㅇ한다.

이날 관객 참여형 코너 '역주행'에 깨발랄한 여자 관객이 '뽀큐'의 새로운 막내로 합류해 조수연, 연예림, 이상은, 심문규와 호흡을 맞춘다.

그는 아이돌 기본기 중 하나인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하는데 이어 랜덤플레이 댄스에도 도전하는데 소연의 '퇴사할게여'부터 아일릿의 'It's Me'까지 멈출 수 없는 흥을 자랑한다.

여기에 아이돌의 기본 소양인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고독한 신회장'에서는 신회장 신윤승의 부인 나현영이 비서 김여운과 함께 등장한다. 이때 신윤승은 나현영을 향한 애정을 고백하며 "나 죽고 나면 내 재산, 회사 다 당신 것"이라고 말한다.

이후 나현영이 춥다고 하자 김여운은 자신의 재킷을 벗어 건넨다. 그런데 재킷을 벗은 김여운의 수상한 옷차림이 신윤승의 뒷목을 잡게 한다. 신윤승을 고독하게 만든 두 사람의 수상한 비밀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곧이어 등장한 '메이드 킴' 김가은은 신윤승의 기분 전환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전한다. 하지만 그의 노력은 신윤승의 분통만 터뜨려 폭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늘(25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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