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진선규, 기도 덕 본다?! 예능신이 돕는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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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5일, PM 04:02

"나 그거 본 것 같은데"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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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영, 진선규가 허당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6회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 박진영, 진선규와 함께 '너 오늘 좀 낯설다?'를 주제로 교묘하게 숨어 있는 가짜를 찾아 나선다.

이날 유재석은 두 사람이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부자지간이라는 이야기에 화들짝 놀란다. 그러더니 피가 섞이지 않은 양자라는 소리에 고개를 끄덕이며 빠르게 납득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진선규는 지인들이 자신의 예능 활약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히며 기도 덕을 톡톡히 본다. 고경표가 2회 방송의 가짜 식당이었던 밥 뷔페를 설명하자 "나 그거 본 것 같은데"라고 아는 척을 하지만 촬영일 기준으로 아직 방송되지 않아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 것. 이에 예능신이 돕는 진선규의 유쾌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박진영은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하는 것도 잠시, 자꾸만 마음이 변하는 갈대 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박진영이 한 가게를 가짜로 의심하는 이유를 밝힌지 몇 분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가짜라고 하기 어려운 이유를 언급하며 이리저리 흔들려 재미를 선사한다고. 과연 이 구역의 갈대 박진영은 가짜를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오늘(25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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