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파우(POW)가 파리의 아시아 문화 축제 무대를 올라 현지 팬과 만난다.
25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가 이날 프랑스 파리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더 에이 페스티벌'(THE A FESTIVAL)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우는 이날 대표곡을 비롯해 밝고 경쾌한 곡부터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 밴드 사운드를 강조한 곡까지 60분 동안 선보인다.
공연 전후에는 팬사인회와 하이터치, 단체 사진 및 셀카 촬영 등 팬 행사를 열어 현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한다.
이번 무대는 파우가 첫 글로벌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2026 COLOR ON)을 진행하는 가운데 마련됐다.
파우는 지난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과 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공연했다. 오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럽 투어 마지막 공연을 연다.
한편 파우는 2023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