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 최진실 묘소 찾았다…엄마 똑닮은 미소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5일, PM 05:00

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모친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라차차, 좋아하던 거 사 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진실의 생전 얼굴이 담긴 비석 옆에 서서 엄마를 향한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엄마와 똑같이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4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지난 2일 18주기를 맞았다.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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