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 10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 정우재(박서함 분) 커플과 윤하루(장세혁 분), 서예랑(문승유 분) 커플이 합동으로 한강 회동에 나선다.
그동안 윤하나와 윤하루 남매는 여러 차례의 시간 여행을 감행하며 정우재는 물론 서예랑까지 모두 잃지 않기 위해 온갖 노력을 쏟았지만 상상치도 못했던 선배 양준모(강형석 분)의 본색을 알게 된 후 가장 큰 난관에 부딪힌 상황.
단 한 번 남은 기회로 다시 과거에 돌아온 윤하나와 윤하루의 마지막 시간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쌍둥이 남매는 본인들에게 가장 특별한 존재인 정우재, 서예랑과의 행복한 일상도 알차게 보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늘(25일) 윤하나와 정우재, 윤하루와 서예랑 커플의 즐거운 한때가 엿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한적한 밤, 한강 공원에 모여 다 같이 시간을 보내며 편안함을 만끽하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자리에 둘만 남은 윤하나와 서예랑은 막역한 선후배답게 솔직담백한 걸스 토크를 나누며 더블데이트의 또 다른 묘미를 즐긴다. 뿐만 아니라 정우재와 윤하루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농구 대결로 도파민을 폭발시키며 오랜 친구다운 호흡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렇듯 함께라면 웃음이 떠나지 않는 네 청춘이 모여 한강 나들이를 떠난 이유는 무엇일지, 이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 10회는 오늘(25일) 디즈니+에서, 밤 10시 30분에 채널 A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너에게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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