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사진=MW엔터테인먼트)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월 일본 첫 프로모션에 이어 마련된 자리다. 유스피어는 팬미팅에 앞서 21일부터 도쿄에서 미니 라이브, 하이터치회, 팬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혔다. 특히 23일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는 평소 동시 시청자의 약 3배인 1000명 이상이 접속하며 높아진 관심을 보여줬다.
유스피어(사진=MW엔터테인먼트)
유스피어는 “지난 8월 일본에서 팬사인회를 했을 때 언젠가 팬미팅을 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이뤄져 행복하다”며 “팬들과 만든 오늘의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유스피어가 일본에서 단발성 프로모션을 넘어 현지 팬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짧은 기간 내 재방문과 단독 팬미팅으로 이어진 활동을 발판 삼아 향후 해외 팬덤을 얼마나 확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스피어는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