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미라 "동안 비결? 미혼…남편 때문에 제일 속 썩어"

연예

iMBC연예,

2026년 October 25일, PM 11:20

배우 윤미라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75세 배우 윤미라가 최고령 미우새로 출연했다.

이날 윤미라는 호텔에서 조식을 이용하던 중 여동생에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집에서 뭘 해 먹는 게 쉽지 않다. 가끔 여기 와서 이렇게 영양 보충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미라는 "사람들이 지금 75세인데 왜 주름이 없냐고 하는데 타고난 것 같다. 얼굴이나 피부 건강 이런 건 부모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내가 생각할 때 또 동안인 이유는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 신경 쓰느라 늙게 되지 않냐.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