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미라는 호텔에서 조식을 이용하던 중 여동생에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집에서 뭘 해 먹는 게 쉽지 않다. 가끔 여기 와서 이렇게 영양 보충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미라는 "사람들이 지금 75세인데 왜 주름이 없냐고 하는데 타고난 것 같다. 얼굴이나 피부 건강 이런 건 부모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내가 생각할 때 또 동안인 이유는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 신경 쓰느라 늙게 되지 않냐.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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