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오상욱, 허미미,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출연했다.
이날 오상욱은 아시안게임 MVP에 오른 것에 대해 "어제 들었다. 상금이 있다고 해서 귀가 열렸다"고 하며 "상금이 3천만 원이라더라. 덕분에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상욱은 안정환이 개인전과 단체전 중 어떤 금메달이 좋은지 묻자 "경기마다 다른데 이번에는 무조건 단체전이었다. 저만 아시안게임 경험이 있어 다들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더라. 저도 긴장했지만 괜찮다고 했다. 속으로는 '안 되면 어쩔 수 없고’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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