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스틸(사진=CJ ENM)
2위는 ‘암살자(들)’이 올랐다. 주말 관객 6만 8241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337만 4517명으로 집계됐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주말 관객 6만 6708명을 동원해 3위로 진입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10만 4886명이다.
같은 날 개봉한 ‘클레이 페이스’는 관객 4만 8247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7155명이다. 5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주말 관객 4만 6919명과 누적 관객 199만 9477명을 기록했다.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는 ‘치이카와’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신작 두 편이 3·4위에 진입했다. 기존 흥행작의 관객 감소세 속에서 신작들이 얼마나 관객을 끌어모을지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