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사진=빌리프랩)
신보 커버(사진=빌리프랩)
앞서 엔하이픈은 지난 1월과 8월 각각 발매한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와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쳐냈다.
이들은 전작으로 도피를 선택한 연인이 함께하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렸다.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더 신 : 패러렐 월드’는 ‘더 신’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핀오프 싱글에 해당한다. 이번에는 또 다른 평행 세계에서 운명적 관계임을 확신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엔하이픈은 전작인 ‘더 신 : 블리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정상에 올랐고, 팀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에도 성공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더 신 : 패러렐 월드’는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엔진’(팬덤명)에게 음악으로 화답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반영된 싱글”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