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김새론의 모친과 고인의 이모를 사칭한 A씨 등이 검찰로 송치됐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6일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관련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데 이어, 김세의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 등 일련의 범행에 가담한 공범들에 대해서도 범죄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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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6일, PM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