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가수 임슬옹이 권은비와의 깜짝 컬래버레이션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슬옹은 공식 계정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바이브스'(Vibes)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노을이 내려앉은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이름이 나란히 담기며 특별한 하모니를 예고했다.
임슬옹은 그간 아이유, 선예, 이성경 등과의 호흡으로 '듀엣 장인'의 입지를 다져왔다.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권은비와의 이번 신곡 '바이브스'에서는 두 아티스트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감정선과 밀도 높은 보컬 레이어를 선사할 전망이다.
감미로운 보컬 합으로 가을밤을 포근하게 물들일 임슬옹과 권은비의 디지털 싱글 '바이브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08년 2AM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첫 솔래 앨범을 발매했다. 2010년에는 MBC '개인이 취향'을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