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대치동 학원 다니는 아들에 걱정…"너무 억지로 시키고 싶진 않아"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6일, PM 06:04

사진=유튜브 채널 '강개리'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강개리' 영상 갈무리

가수 개리가 아들 하오의 학업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강개리'는 지난 24일 '하오 학원 끝날 때까지 떠들어볼게요 (대치파파 강개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개리는 아들 하오를 대치동의 학원에 데려다주고 하원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냈다.

개리는 "대치동(학원)은 시험을 본다, 괜찮은 '탑티어'들은 좀 벽이 높다"며 "그 학원에 들어가려면 그 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과외를 또 받는다, 물론 나는 그렇게 안 한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너무 억지로 시키고 싶으시진 않으신 거냐"고 묻자, 개리는 그렇다며 "근데 그래도 이제 쫓아가야 하니까, 선행을 한다기보다 그냥 맞춰서 잘 가야 하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후 그 해 득남했다. 아들 하오와는 지난 2020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하는 일상을 보여줬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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