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네이션)
(사진=피네이션)
베이비돈크라이는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이 지난해 6월 23일 론칭한 팀이다. 이들은 ‘에프 걸’(F Girl)로 데뷔 활동을 펼쳤고, 이후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와 ‘비터스위트’(Bittersweet)를 선보여 후속 활동을 전개했다.
신보를 내는 것은 약 8개월 만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이번 싱글을 일본에서도 동시 발매한다. 이를 통해 현지 음악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 뒤 내년 1월 20일 정식 일본 데뷔작인 미니앨범 ‘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DAYBREAK/Replay)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 팀에는 일본인 멤버 쿠미와 미아가 속해 있다. 피네이션은 “베이비돈크라이는 데뷔곡 ‘에프 걸’의 킬링 파트로 일본 온라인상에서 ”중독성 강하다“, ”머릿속을 맴돈다“ 등의 반응을 얻은 바 있다”며 일본 진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