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김병현 오승환 윤석민 유희관 EP.168 입담으로 삼진 잡는 야구 도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승환은 선수 시절 기록을 세울 때마다 포상을 받았는지 묻자 "금을 많이 받았다. 천 돈 정도 받은 것 같다"고 하며 "한 시즌 47세이브 때 470돈짜리 금 야구공을 받았다. 당시 3천5백만 원이었는데 지금 3억 원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병현이 "그걸 주식으로 받았으면"이라고 하자 오승환은 "그러면 바로 팔았을 거다. 공으로 주다 보니 팔 수가 없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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