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A20·닥터X·100일의거짓말,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AM 07:00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영화='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2026년 10월 23~25일)

10월 넷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감독 오이카와 케이)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주말 3일간 32만 285명을 동원하며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24만 8129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어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같은 기간 6만 8241명과 만나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37만 4514명이다. 3위는 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실낙원'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3일간 6만 6698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만 4876명이다. 4위에는 '실낙원'과 같은 날 개봉한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자리했다 주말 동안 4만 8245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7만 7153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흘 간 4만 6919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는 199만 9477명이다.

◇ 음원=A2O&A2O LITE '니온'(NEON) 1위(지니뮤직 주간차트 2026년 10월 19~25일)

10월 넷째 주 음원 차트에서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괴물 신인' A2O&A2O LITE의 곡 '니온'이 새롭게 정상을 차지했다. '니온'은 발표와 동시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각종 커버와 챌린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4주간 1위를 기록했던 아이들 소연의 솔로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가 직전 주에 이어 2주 연속 3위로 집계됐다. 리센느의 곡 '러브 어택'은 4위, 아이오아이의 '갑자기'는 5위를 각각 거머쥐었다.

◇ 지상파=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위(닐슨코리아 2026년 10월 19~25일 전국 가구 기준)

지상파 주간 시청률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1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이어 갔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와 타협 없이 오직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개,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는 15.7%로 2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9.4%로 3위에 각각 명함을 내밀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이은진 연출 이대경)은 7.2%로 4위, KBS 1TV '인간극장'은 7.0%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 종편+케이블=tvN '100일의 거짓말' 1위(닐슨코리아 2026년 10월 19~125일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종편, 케이블 채널 주간 시청률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 김윤진)이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100일의 거짓말'은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지난 10일 처음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로 배우 김유정, 박진영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9일 베일을 벗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5.1%로 2위, MBN 예능 '전설의 사내'가 4.2%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4.0%로 4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 포유'는 3.7%로 5위에 자리했다.

◇ OTT='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위(넷플릭스 2026년 10월 25일 기준)

넷플릭스 시리즈 부문에서도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위에 올랐다.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직전 주와 동일하게 2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는 4위, 중국 드라마 '가금채'는 5위를 각각 기록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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